MDS테크, 2020년 대비 조직개편 단행

박태준 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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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서울디지털밸리에 위치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MDS테크놀로지(대표 김현철, www.mdstec.com)는 4일, 2010년을 '성장'과 '변화'의 해로 경영목표를 정하고 사업강화를 위한 조직을 개편 및 시무식을 가졌다.

MDS테크놀로지는 기존 COO(최고운영책임자)와 CTO(최고기술책임자)가 각각 총괄하는 사업총괄과 기술총괄 조직 산하에 11개 사업부와 23개팀 체제에서 신사업조직을 총괄하게 되는 CGO(최고성장관리자)를 추가해, 기존 사업과 개발사업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3원화하고 그 산하에 11개 사업부, 26개 팀 체제를 가동시키기로 했다.

이는 신규사업 및 아이템 발굴을 통한 성장 도모, 국방관련 사업 강화라는 측면에서 인사와 조직이 개편된 것으로 보여진다.

MDS테크놀로지 김현철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 15년 동안 지속적인 발전을 해왔지만 10년 후인 2020년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변화'가 수반된 '성장'이 필요하다"며 "올해 새로운 성장 엔진의 발굴을 위해 신규사업은 물론 기존 사업에서의 성장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른 아침 7시, 180여명의 전직원이 떡국을 함께 한 이번 행사에서 MDS테크놀로지의 전통 행사이자 전직원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진 '2009년 MDS 10대 뉴스'를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2009년 MDS 10대 뉴스' 1위에는 직원 복리후생 차원에서 운영하는 스타버스식 사내 카페 '테라' 재오픈 이 선정되는 등 기업 문화에 관심이 모아졌다. 2위에는 2008년 1월 경영일선에서 퇴임 후 1년 반 만에 복귀한 김현철 대표이사가, 신종플루 관련 열감지 카메라 특수가 3위에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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