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음향기기업체 사운드캣, BSK 2018 참가

최영무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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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대표 박상화, Soundcat)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벅스 슈퍼사운드 코리아 2018'(이하 BSK)에 참가한다고 24일(수) 밝혔다.

NHN '벅스'가 주최하고 '프리미엄헤드폰가이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고음질의 대중화를 목표로 한 국내 오디오쇼다.

특히 BSK 2018은 벅스의 고음질 음원을 비롯해 프리미엄 오디오와 헤드파이 시스템, 그리고 음향 관련 세미나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BSK 2018에는 사운드캣을 비롯해 소니, 오드오디오, 모비프렌, 리브라톤코리아, 삼아사운드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관련 업체들이 함께 참여한다.

(사진설명: 'BSK2018'에서 사운드캣이 최초 공개하는 신제품들, 위에서부터 블루투스 이어폰 EOZ Air, 펜더 Thirteen-6, 이어소닉스 Grace )

사운드캣은 이번 행사에 커스텀 인이어 분야 전문 브랜드 '웨스톤'(Westone)을 필두로 Fender, MEE Audio, Simgot, Audioengine, Creative 등 다양한 고품격 브랜드를 선보인다. 또한 Fender의 새로운 IEM 시리즈 및 크라우드펀딩 인디고고(INDIGOGO)에서 150만 달러의 펀딩 수익을 거두며 크게 성공한 프로젝트인 이오즈 에어(EOZ Air)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프랑스 고급 IEM 전문업체 이어소닉스의 신제품 'Grace'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한편,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벅스 수퍼사운드 코리아 오디오쇼'는 일반인들이 고음질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고음질의 대중화'를 콘셉트로 지난해 약 7,5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 행사명을 'BSK 2018'로 변경하고 지난해보다 더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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