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코, 의료보조기 '팔꿈치 보호대' 4종 출시

신명진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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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관절 보호대 전문 기업인 브레이코(BRACOO)에서 의료보조기인 무릎 보호대, 손목 보호대에 이어 이달 25일 팔꿈치 보호대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브레이코는 프리미엄 관절 보호대 전문 기업으로 FDA에 등록되어 있는 신뢰할 수 있는 관절 보호 제품으로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한 브레이코 '팔꿈치 보호대'는 아마존 베스트 제품에 선정되어 해외에서는 이미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브레이코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될 팔꿈치 보호대 4종 모두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프리미엄 보호대 제품으로 'ES30 스프링 팔꿈치 보호대의 경우 4방향으로 늘어나는 원단 소재를 이용하여 팔꿈치를 고르게 압박과 지지를 하면서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발되었으며, 양쪽에 스프링 지지대(Metal Splint)가 삽입되어 팔꿈치 주변을 안정적으로 감싸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 시켜주고 근육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켜 통증의 재발을 줄여 급성 혹은 만성 손목 부상의 회복 속도를 높여준다." 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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