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ANAM), 슬림형 HDMI 2.0 케이블 시리즈 6종 출시

최영무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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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음향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슬림형 HDMI 2.0 케이블 6종을 최근 출시했다.

HDMI는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줄임 말로 기존의 아날로그 단자를 대체하는 디지털 단자 규격으로 셋톱박스나 DVD플레이어, PC, 게임기 등을 모니터나 TV 등에 출력할 때 쓰인다. HDMI 케이블 하나로 영상과 음향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으며 디지털 방식으로 화질과 음질이 우수하다.

새롭게 출시하는 아남 슬림형 HDMI 2.0 케이블 6종은 기존 버전보다 진보된 전송기술로서 18Gbps 대역폭을 지원해 초당 60프레임의 초고해상도 영상 및 음성을 원본 그대로 전송한다. 4K UHD 영상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이더넷 지원으로 네트워크 연결 시 별도의 랜 케이블 없이 바로 인터넷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

15mm 짧고 슬림 한 헤드 디자인으로 어떠한 설치 환경에서도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며, 커넥터를 24K 금도금 코딩처리로 정확하고 손실 없는 신호를 전달해 준다.

또한 99.99% 무산소동(OFC)를 채택 데이터의 왜곡을 최소화했으며, 3중 차폐 쉴드로 외부신호 간섭을 최소화하며, 노이즈 방지와 내구성까지 고려해 제작했다.

디지털기기 단자의 종류에 따라 HDMI A(AH-S15, AH-S30), HDMI MINI(AH-M15, AH-M30), HDMI MICRO(AH-MR15, AH-MR30) 등 3가지 종류로 출시했으며, 각각 1.5M, 3M의 2가지 중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아남 케이블은 영상ㆍ음향 전문브랜드 'ANAM'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프리미엄급 케이블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케이블 업계 최초로 제공되던 1년 무상서비스 정책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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