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K 2018] 재료연구소, 자동차용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기술 소개

이은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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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구소는 10월 31일(수)부터 11월 2일(금)까지 3일간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18)'에 참가해 자동차용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기술을 소개했다.

재료연구소는 기술지원, 기술교육, 기술교류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술 지원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KIMS 기술 아카데미 △R&D 인력양성 프로그램 △UST 석박사 과정 △금속소재 Test-Bed △풍력핵심기술 연구센터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자동차용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기술은 용탕으로부터 판재를 직접 제조하는 박판연속주조기술이다. 공정의 정밀 제어를 통하여 고합금계에 적용해 저가로 고강도 알루미늄합금 판재를 제조함으로써 자동차 차체 및 부품 적용 시 철강소재에 대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

재료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량화 및 고강도 기술에 집중할 것이다"며 "기업들을 통해 폭넓은 실용화가 실천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1회 개최 이후 격년제로 개최되는 SMK 전시회는 철강, 비철금속 소재전문 전시회로 시작해 소재뿐 아니라 튜브/파이프, 야금기술, 설비 등 산업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국제적인 수준의 전시회로 성장했다. 'SMK 2018'은 자동차, 조선, 에너지, 전자, 건설 등 산업 전 분야의 국내외 수요가를 적극 유치하고 철의 날, 비철의 날 행사, 철강 컨퍼런스, 학술대회 등 국내 철강 및 비철금속 관련 행사를 동시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 '제5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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