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SMK 2018] 재료연구소, 자동차용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기술로 'TOP5'에 선정

이은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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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구소는 10월 31일(수)부터 11월 2일(금)까지 3일간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18)'에 참가해 'BEST of SMK 2018'에 선정됐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담 취재팀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회 참가 기업 중 5곳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다음과 같다. ▲포스코 ▲현대제철 ▲재료연구소 ▲베렌그룹 ▲대원인물

재료연구소는 국내 소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속, 분말/세라믹, 표면기술, 복합재료 등에 대한 연구개발과 산업체를 위한 기술지원 및 시험평가 업무를 중점적으로 수행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현재 기술지원, 기술교육, 기술교류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자동차용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기술은 용탕으로부터 판재를 직접 제조하는 박판연속주조기술이다. 공정의 정밀 제어를 통하여 고합금계에 적용해 저가로 고강도 알루미늄합금 판재를 제조함으로써 자동차 차체 및 부품 적용 시 철강소재에 대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

김형욱 책임연구원은 "앞으로도 경량화 및 고강도 기술에 집중할 것이다"며 "기업들을 통해 폭넓은 실용화가 실천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현대제출과 국가전략프로젝트를 함께 수행중이다"며 "국내에서 많은 기업들과 함께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TOP5 수상 소감에 대해서는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계기로 앞으로 시장형성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2010년 1회 개최 이후 격년제로 개최되는 SMK 전시회는 철강, 비철금속 소재전문 전시회로 시작해 소재뿐 아니라 튜브/파이프, 야금기술, 설비 등 산업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국제적인 수준의 전시회로 성장했다. 'SMK 2018'은 자동차, 조선, 에너지, 전자, 건설 등 산업 전 분야의 국내외 수요가를 적극 유치하고 철의 날, 비철의 날 행사, 철강 컨퍼런스, 학술대회 등 국내 철강 및 비철금속 관련 행사를 동시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 '제5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5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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