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모던텍, 동시 충전 가능한 급, 중, 완속 일체형 전기자동차 충전 시스템 소개

조현진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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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텍은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동시 충전 및 급, 중, 완속 일체형 전기자동차 충전 시스템과 무인충전소를 소개했다.

2003년 공작기계 및 공장 자동화 시스템 설비, 설계 제어 전문 생산업체로 시작한 모던텍은 2006년 법인 설립 후 2008년부터 전기자동차 충전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꾸준히 R&D 개발을 하고 있다. 모던텍은 최근 지능형 EV 충전 시스템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신기술(NET)인증을 획득을 바탕으로 전력의 효율적인 사용 및 사용자의 안전에 대한 제품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모던텍이 이번 전시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전기 자동차 충전기는 계약전력 내에서 대기전력 절감 및 동시 충전, 순차 충전 등이 가능해 최대 피크전력을 50% 이상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충전기는 신기술(NET)인증 기술이 적용된 급속충전기로 사용자 요청에 따라 충전 방식을 변경할 수 있는 급, 중, 완 기능이 탑재됐다.

또한 동시 충전 기능, 충전 예약 기능이 장착돼 있으며 충전 시간 25분 내외 동시 충전이 가능한 Master, Slave형 분리형 충전기이다. 모던텍은 전기 자동차 충전기의 급속 충전과 6~7시간 내외 고성능 CPU 장착 완속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장점을 내세워 업계 관계자와 전시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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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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