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8] 스프링클라우드, 자율주행 셔틀버스 '스프링카' 소개하며 시승 행사 진행

조현진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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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라우드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자율주행 셔틀버스 '스프링카(Spring Car)'를 소개했다.

인공지능기반 자율주행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 전문 기업이다. 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 플랫폼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혁신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완성차 업체를 돕고 공공복지 셔틀 서비스 사업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 중이다.  스프링클라우드는 지난 10년간의 자동차 전장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 스프링클라우드가 주력으로 선보인 자율주행 셔틀버스 '스프링카'는 프랑스 '나브야' 에서 제작한 자율주행 셔틀버스로 전 세계 16개국에서 운행 중이다. 최대 탑승 인원은 15명이며 평균 시속은 25km/h로 도로가 아닌 병원, 공원, 대학 등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스프링클라우드는 야외 부스에서 '스프링카' 시승 행사를 진행해 참관객의 시선을 끄는 데 성공했으며 업계 관계자를 만족시켰다.

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이용해 노선버스가 부족한 농어촌이나 도시, 사회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며 공공기관, 지자체와 연계해 고용, 투자, 인구증대 등 지역 내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서비스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했다. 이 전시에서는 전기차 I-PACE, 메르세데스 벤츠, 랜드로버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독일 칼슨 최고급 튜닝카와 독일 지멘스, 프랑스 다쏘시스템, 스웨덴 이디아다를 비롯한 G화학, KT 등 글로벌 부품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튜닝카 ▲커넥티드카 ▲튜닝 부품 ▲스마트 자동차 부품 ▲무선통신기술 및 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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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영상: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DIFA 2018'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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