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0 Visual Talk] '스티브 발머'의 기조연설 = MS홍보?

최민 2010-01-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0') -- <Visual News> '빌 게이츠'가 은퇴하면서 작년부터 CES의 첫 기조연설자(Keynote Speech)는 스티브 발머 회장으로 바뀌었다.

(사진설명: 스티브 발머 회장이 기아자동차에 MS 제품이 탑재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 2009년 CES에서 스티브 발머 회장의 첫 기조연설은 그리 인기를 끌지 못했다. 경제위기가 심각한 상황이기도 했고 아무래도 빌 게이츠 전 회장보다 무게감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올 기조연설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1월 6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는데, 스티브 발머 회장이 자사 제품을 너무 강조하는 바람에 호의적인 분위기가 약간 퇴색됐다.

< AVING Las Vegas team is on-site bringing readers the latest product CES2010 from the show floor, covering the press conferences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