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2018 런던국제언어박람회'에서 한글과 한국문화 알리기 위해 한글관 운영

조현진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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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은 11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총 3일간 영국 런던 올림피아 웨스트홀에서 개최되는 '2018 런던국제언어박람회(The Language Show 2018)'에서 한글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런던국제언어박람회'는 언어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세미나, 전시, 공연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세계적인 언어, 문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괴테 인스티튜트, 브리티시 카운슬, 일본국제교류재단 등 대표적인 자국어 보급기관과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 런던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등 영국 명문대를 포함한 100여 개의 기관이 참여했다.

한글관에서는 '한글, 한국어와 문화로 세계를 밝히다(Light up the HANGEUL, Korean language&Culture)'라는 주제로 한국어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 상품과 교육 자료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재단이 개발한 회화, 비즈니스 등의 한국어 교재가 전시되며 온라인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한국어 콘텐츠와 모바일 앱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이번 행사에서 전시돼 문자로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움직이고 만져볼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로 한글의 가능성도 선보이는 중이다.

아울러 전 세계 한류 열풍으로 지속해서 증가하는 외국인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대한 수요에 맞춰 한국 여행을 위한 한국어 강좌와 붓글씨 체험, 한국 전통악기 연주와 K-pop 커버댄스 공연 등으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더해 전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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