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0 Visual Talk] '3D' TV의 머리글자 'D'에 대한 한국어 해석은?

박병주 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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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0') -- <Visual News> 현장에서 본 '3D'텔레비전에 대한 소감을 3개의 'D'발음이 나는 한국어 머리글자로 해석해보면......

1. 덜 익은 제품 - 기술개발이 더 필요한 제품
2. 더 비싼 제품 -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제품
3. 대세(大勢) – 비주얼 & 디스플레이, 콘텐트 산업의 목적지

(사진설명: 지금까지 3D텔레비전의 기술이나 제품 측면에서 가장 앞서 나간다고 평가 받고 있는 일본전자기업, Panasonic 부스에 전시된 3D텔레비전)

< AVING Las Vegas team is on-site bringing readers the latest product CES2010 from the show floor, covering the press confere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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