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오리엔트세라믹, 고강도 세라믹 부품 소개

이은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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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세라믹은 11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4일간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13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참가해 세라믹 부품을 소개했다.

오리엔트세라믹은 2000년 1월에 설립됐으며 내마모, 내열성, 고강도를 가진 세라믹 부품을 생산해 국내 시장은 물론 미국 유럽, 일본 등 8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기, 전자용 부품과 반도체 생산 장비에서 사용되는 세라믹 부품 및 고정밀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우수한 메탈라이징 기술을 바탕으로 플라즈마 조명용 부품, 연료 전지용 메탈라이징 부품 등도 수출하고 있다.

신정환 오리엔트세라믹 이사는 "직원과 연구진이 일체가 돼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빠른 납기가 자사 경쟁력 중 하나이며 그 점이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8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은 제19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제13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제7회 국제로봇산산업전과 동시 개최되며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EXCO, KOTRA가 주관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공장자동화, 스마트공장, 스마트기계, 설비, 금형, 공구, 제어계측, 검사기기, 물류, 포장기계, 주조, 용접산업, 기계부품, 자동차부품, 전기부품, 전자부품, 금속부품, 화학부품, 세라믹스, 3D프린터, 항공부품, 튜닝부품, 산업용로봇, 서비스로봇, 엔터테이먼트로봇, 로봇부품, 드론, VR, AR, 스마트기술, AI

→ '제 13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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