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소상공인 기프트 우수상품 한마당] 더 야노스, 각종 친환경 보틀 및 저금통 전시

조현진 2018-11-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더 야노스는 11월 15일(목) 고양시 일산서구 엠블호텔에서 열린 '2018 소상공인 기프트 우수상품 한마당'에 참가해 각종 보틀과 저금통을 선보였다.

보틀 사출 및 제조업체 더 야노스는 토탈 생활용품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기업을 향해 발돋움하고자 하며 보틀뿐 아니라 화장품 용기와 식품용기도 주문제작하고 있다. 더 야노스는 소비자들의 행복과 가치있는 삶을 위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 생산,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오토인젝션 브로머신 3대, 반자동 인젝션 브로머신 5대, 초음파기계 3대, 자동패드 인쇄기 등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더 야노스는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의 보틀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더 야노스의 보틀은 FDA 기준에 합격한 원료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모든 원료에 대한 환경안전검사가 매년 실시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 야노스의 주요 보틀에는 깔끔한 기본 디자인을 자랑하는 친환경 보틀 '마이보틀'과 이중구조방식으로 외부 온도를 차단해 결로현상을 방지하는 '더블보틀', 색다른 디자인의 '디자인 보틀', 가볍고 안전한 소재의 '스포츠 보틀', 뛰어난 보온/보냉 효과와 강력한 내구성의 '스탠텀블러'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각종 수납 용기와 반려동물 용기, 저금통 등도 다루고 있다. 더 야노스는 뛰어난 기술력과 참신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국회의원 김현미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2018 소상공인 기프트 우수상품 한마당'은 전국 유일 판촉인쇄분야 생산자 협동조합인 '한국인쇄판촉생산자온라인협동조합(KGOC협동조합)'과 '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유통업체가 직접 교류하는 B2B 네트워크의 장으로 판촉, 인쇄 중소 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 '2018 소상공인 기프트 우수상품 한마당'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중소기업들은 COVID-19 –로부터 경기 침체에서 직원 건강, 향후 몇 달 동안 불확실한 기업 환경에 이르기까지 중대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소비자 기술 협회®(CTA)®에서는 회원의 80%가 중소기업과 신생 기업
저스트코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유연한 업무 공간 제공 업체로써,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멤버들을 지원하고자 2020년 5월 멤버십 비용 15~30%를 감면하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안정패키지를 발표했다.
고품질 MR 및 다양한 녹음 편집기술로 190여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국내 1세대 스마트 싱(모바일 노래방) 앱 '싱잇(Singit)'(대표 금기훈)이 '전국민 4월 한달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 (대표: 김대현)은 지난 1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NIPA)의 '코로나 19 대응 클라우드서비스 우선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에어팟 프로가 잘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에어팟프로용 '이어팁 스키니'를 출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