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시티에 대응하는 스마트 인테리어 뉴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 개최

박지완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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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 시대의 대응하는 스마트 인테리어를 통해 스마트 공간으로 주목받는 가정과 마을, 도시의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개최 되었다.

(사진 설명 : LH공사 주택기술기준처 조휘만 처장의 4차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인테리어 에 대하여 발표)

한국스마트홈411산업협회의 스마트+인테리어포럼은 11월16일 서울 한국과학기술단체총회관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인테리어를 통한 HVC 산업의 뉴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를 스마트인테리어포럼,한국가구산업협회, 실내건축공사업협의회 주최하고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KT, 한샘,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등 각 분야 기업및관계기관, 단체가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는 주요 기업 IoT 전략을 들으려는 업계 관계자로 가득 찼다.

HVC란 새로운 스마트 공간인 '홈(Home), 마을(Village), 도시(City)'를 뜻한다. 세미나에서는 HVC에 적용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80(IoT), 인공지능(AI), 가상현실409(VR), 5G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인테리어, 가구, 가전 등 최근 산업 트렌드와 서비스 정보를 소개 하였다. 또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새롭게 적용되는 스마트 인테리어 산업기술 이슈를 제공하고, 업계 네트워크 형성도 촉진자리에 250여명이 참석하여 스마트 인테리어 뉴비즈니스에 열기를 보였다.

스마트+인테리어 포럼 조위덕 워원장은 "스마트 기술 발전과 함께 스마트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스마트홈, 빌리지, 시티를 중심으로 기업의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라면서 "융합 산업인 스마트 인테리어와 관련해 각 산업 분야별 현황과 전략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진행을 맡은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도철구 본부장은 사물인터넷80(IoT) 산업이 디바이스에서 인테리어로 확장되며, 삼성전자, 한샘 등 국내 중견·대기업은 IoT 산업 저변이 넓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업계 간 협업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LH공사 주택기술기준처 조휘만 처장은 주택건설분야의 "4차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인테리어" 에 대해 발표하였다. 국민이 체감할수있는 선순환고리 스마트 인테리어를 통해 일자리창출를 할수있는 주택건설을 하는 계획과 스마트 인테리어 1000만 가구 확산 위한 IoT 안전, IoT 가전, IoT 건강, IoT 복지, IoT 에너지, IoT 저에너지 로 혁신성장 마중물 역할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2017년 스마트홈의 주거용 스마트LED조명 기술기준혁신을 제시 하여 신규 주택건설과 임대관리주택에 전기에너지 절감 과 입주자의 삶의질 향상에 리딩 하였다.

2000년대 중반 유비쿼터스 시대의 "홈네트워크 쇼" 를 통한 아파트 분양에 차별화된 현식적인 입주자와 공급자의 요구를 충족한 마케팅을 통해 주택시장의 스마트홈을 선도한 (前)홈네크워크 기업 현대통신 광주지점장을 역임한 現)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강윤구 단장은 "리빙랩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연계추진사업" 에 대하여 발표 했다.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기위한 현정부의 스마트 시티 조성사업에 스마트 인테리어 뉴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였으며,스마트시티 국내외동향 과 시민(사용자,고객) 참여한 제도개선,제품개발, 체험홍보을 통한 고객욕구 피드백 마케팅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 이를 위해 2019년 스마트인테리어 활성화 및 시장진출을 위한 스마트인테리어 전국순회 로드쇼, 교육, 리빙랩 코디네이터 인력양성 사업계획을 스마트홈산업협의 스마트인테리어 포럼 과 공동사업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강연에서 김병희 삼성전자 프로는 인테리어 업계와 가전업계가 협업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가전은 집 안으로 융합된다. 소비자 지갑을 열기 위해 가전은 소비자와 IoT로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IoT로 구성된 스마트홈 환경은 가전사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업계가 협업해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전업계와 인테리어 업계가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다른 만큼 각자 강점을 합쳐야 한다는 것이다. 스마트홈 환경은 사용자 상황에 따라 디바이스와 각종 소품이 자동 작동하는 복합 시나리오를 토대로 꾸며진다. IoT를 탑재한 기기는 제조사가 만들 수 있지만 사람 사는 환경을 꾸미는 것은 인테리어 업계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한샘도 실내 리모델링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면서 홈 IoT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한샘은 가구와 IoT 기술을 융합한 체험형 모델하우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홍광 한샘 이사는 IoT 분야에서 전문기업 간 협력은 필수라고 언급했다. "IoT 기술력을 갖춘 업계 전문기업과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공간별 스마트홈 패키지 상품군을 2020년 전후로 완성해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HK네트웤스 김현철 대표 는 자신집에 구축한 스마트인테리어 사례에 대하여 현실감있게 소개하였다. 주부가 손쉽게 사용할수있는 IoT 제품개발 보급을 하여 스마트시티 스마트홈에 기여 하고자 노력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발표에 예술적용을 통한 스마트 인테리어 경제적 부가가치를 향상 시키는 대한에 AAG(Asia Art Group) 노미혜 관장 으로부터 참석자들은 창의적 영감을 받았다.

그외 SH공사 이종민 팀장, KT 임채환 상무 , SK매직의 최정회 팀장,코멕스 항용구 수석, 공건건축 황준호 이사 , 주성디자인랩 김인환 대표,한국가구산업협회 우드스 한준희 대표 분들이 발표 해주었다. 스마트 인테리어 40조 시장이 활성화를 통한 전성기시대의 현력 상생하는 전략기획에 장이 마련 되었다.

(사진 설명 : 인사말 하는 스마트+인테리어 포럼 위원장 이신 조위덕 아주대 교수)

(사진 설명 : 리빙랩을 활용한 스마트인테리어 스마트시티 연계방안사업 소개하는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강윤구 단장)

(사진 설명 : HK 네트웍스 김현철 대표의 스마트 인테리어의 구축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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