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 2018 시즌2] 쓰리아이, 누구나 쉽고 개성 있게 사진, 동영상 콘텐츠 제작할 수 있는 '피보(Pivo)' 소개할 예정

조현진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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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아이(김규현 대표)는 오는 12월 5일(수)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는 '제10회 MIK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시즌2(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에서 피보(Pivo)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 지역 VR 전문 스타트업인 쓰리아이가 이번 행사에서 소개할 '피보'는 스마트폰과 결합해 누구나 편하게 개성 있는 사진,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하드웨어와 앱의 결합 상품이다. '나만의 스마트한 촬영 기사'를 콘셉트로 제작돼 스마트 하드웨어 기기로 분류되기도 한다.

'피보'의 하드웨어는 좌우 360도 회전이 가능한 스마트 전동 로테이터로 전용 앱을 통해 블루투스 모터의 회전을 제어하면서 다양한 촬영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전용 앱에는 안면, 사물 인식 기능이 장착돼 있어 콘텐츠 창작자가 이동할 때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에 동시에 방송할 수 있어 유튜브 등의 스트리머, 크리에이터와 같은 동영상, 사진 콘텐츠 제작자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더불어 '피보'는 타임랩스, 360도 사진 촬영, 더블 테이크, 50/50 등 크리에이터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12가지 촬영 모드도 지원한다.

이뿐만 아니라 '피보'는 RF 리모컨을 통해 회전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작은 부피로 여행, 야외 활동 시 휴대하기 편하다. 여기에 회전 테이블을 결합하면 소품의 360도 사진을 쉽게 촬영할 수 있어 온라인, 이커머스에서의 활용도 가능하다.

쓰리아이는 지난 11월 13일(화) 밤부터 글로벌 최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피보'의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다가오는 2019년 1월 10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쓰리아이는 캠페인 시작 후 15시간 만에 펀딩 목표 금액인 2만 5천 달러를 달성해 킥스타터 측에서 '주목할만한 캠페인'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쓰리아이는 글로벌 최대 스트리밍 솔루션 업체인 리스트림사와(restream.io) 파트너쉽을 맺기도 했으며 2019년 1월에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전시회 CES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54개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에이빙뉴스'가 주최(공동주최 엠디인사이트)한다. 또한 베트남 국영 언론 VietnamPlus, 중국 ICsmart, 미국 Geekazine, 프랑스 Le Café du Geek, 한국 IT동아, 스마트 PC 사랑, 얼리어답터 등 국내외 유명 미디어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 기사 바로가기

(영상 설명: 10th MIK 2018 시즌2, 'Made in Korea 2018 Conference & Networking'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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