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겜플리트, 현재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아케인 스트레이트' 소개하며 차기작 출시 계획 밝혀

노웅래 2018-11-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겜플리트는 게임 개발사로 '게임(Game)'과 컴플리트(Complete)를 합쳐 '게임을 완성하자'는 의미를 담아 회사명을 지었다. 2년여 전 '카드크래프트'라는 이름으로 출시돼 유저들 사이 입소문을 타 큰 규모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 게임은 '스마일게이트'라는 회사와 협력해 지난 5월 '아케인 스트레이트'로 글로벌 재출시에 성공, 일본 및 대만 쪽에서 상당한 성과를 얻은 바 있다.

현재 겜플리트는 게임 '아케인 스트레이트'를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일반적인 RPG에 포커 게임을 합친 이 게임은 어떤 카드가 나올지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만의 추리와 전략을 이용해 트리플, 스트레이트 같은 조합을 만들어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케인스트레이트'는 게임 플레이 내 독특한 전투 메카닉을 자랑하며 게임 유저들 사이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겜플리트는 '아케인 스트레이트'를 서비스하는 데 집중할 뿐 아니라 추가로 진행할 프로젝트 준비도 하고 있다. 프로젝트 중 하나는 소비자들이 빠르고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간단한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 외에도 겜플리트는 '아케인 스트레이트'를 재밌게 즐긴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게임도 준비 중이다.

겜플리트 우동완 대표는 "아케인 스트레이트가 모바일로 출시되긴 했지만 차기작이 꼭 모바일 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PC나 다른 플랫폼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고 생각한다"고 차기작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위랩은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호흡기 건강음료 '파이토블락'을 소개할 예정이다.
꽃물은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블랜딩 꽃차 4종'을 소개할 예정이다.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B&O)이 자사 최초의 사운드바 '베오사운드 스테이지(Beosound Stage)'를 출시했다.
간식여왕은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프리미엄 웰빙간식'을 선보인다.
몽쓰는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커피정기구독 서비스 '커피플리즈'를 소개할 예정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