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0 Visual Talk] 삼성, 누구를 위해 '도배'했나?

박병주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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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0') -- <Visual News> 'CES 2010'이 열리고 있는 LVCC 센트럴홀 통로에 예년에 보지 못했던 자리에 배너광고가 대거 걸렸다.

주요 위치에 걸린 배너광고는 대부분 삼성에서 걸었다. 급하게 만들어 걸었는지 배너광고의 비주얼(Visual) 품질이 썩 좋지 않은 편이다.

보기에도 급하게 만들어진 듯한 배너광고, 누굴 위해 걸었을까?

1. 이건희 회장
2. 이재용 부사장
3. 최지성 대표
4. 취재기자
5. 관람객

< AVING Las Vegas team is on-site bringing readers the latest product CES2010 from the show floor, covering the press confere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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