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 드라마 '강남 스캔들' PPL 진행

신두영 2018-11-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SBS 드라마 '강남 스캔들'에 PPL을 진행하며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BS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은 상류층 재벌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뉴나는 극 중 엔터테인먼트사의 대표 역할을 맡은 배우 이유진(최서형 역)이 사용하는 프리미엄 유아용품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뉴나의 제품들은 이번 드라마가 재벌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만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춘 세트장 곳곳에 자연스럽게 비치됐다. 모노톤의 세련된 거실에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리프' 바운서를, 포근한 분위기의 아기방에는 아기 침대 '세나 에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승용차에는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레블 플러스'가 장착되어 있다.

뉴나는 드라마 PPL 참여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에게 화면 속에 등장한 뉴나의 제품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본방 사수 이벤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퀴즈 이벤트를 기획한 것. 해당 이벤트는 뉴나의 제품이 방송에 등장할 때 마다 뉴나의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뉴나의 공식 인스타그램(@nunu_kor)과 페이스북(/nuna.korea)을 팔로우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드라마 속에 소개된 뉴나의 제품들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뉴나 마케팅 담당자는 "재벌가의 삶과 사랑을 그려낼 드라마 '강남 스캔들'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까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와 잘 어우러져 이번 PPL 참여를 결정하게 됐다"며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사용한 뉴나의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도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나의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뉴나의 제품들이 등장하는 SBS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은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26일 첫 방송 이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에이원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유모차를 지원하는 '사랑의 유모차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가 2019년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에 앞서 탁월한 기술적 성능과 강력하고 스포티한 외관이
오디오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8mm 굵기의 고품질 프리미엄 오디오 광케이블 2종(AO-818, AO-835)을 최근 출시했다.
리안, 조이, 뉴나가 부산 BEXCO 전시장에서 4일간 열리는 '부산 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뉴나가 '위 아 뉴나 맘'이라는 2019년 신규 캠페인 슬로건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