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스, 1초 만에 펼쳐지는 '링케 슬림 접이식 부착 노트북 거치대' 출시!

최상운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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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어스(대표 이성복)의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링케(Ringke)가 심플한 디자인의 노트북 거치대 '링케 슬림 접이식 부착 노트북 거치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링케 슬림 접이식 부착 노트북 거치대'는 노트북을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뛰어난 활용성을 제공하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손쉽게 부착 및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노트북 후면에 부착해 사용하는 링케 슬림 접이식 부착 노트북 거치대의 두께는 0.3mm, 무게는 45g에 불과해 휴대 및 이동성이 뛰어나다.

평상시에는 심플하게 노트북에 부착할 수 있으며 거치 시 단 1초 만에 펼쳐져 노트북을 사용하기 편리한 각도로 만들어 준다.

최대 3.5cm로 펼쳐지는 링케 슬림 접이식 부착 노트북 거치대는 최소 10도에서 최대 15도까지 펼쳐져 최적의 편리성을 제공하며, 스크래치와 미끄럼 방지를 위한 보호 패드가 함께 구성되어 야외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23cm 길이로 11인치부터 15인치에 달하는 노트북에 부착할 수 있을 정도로 범용성이 뛰어나고 최대 9.2kg의 무게를 버티는 안정적인 구조로 제작되었다.

이성복 리어스 대표는 "링케 슬림 접이식 부착 노트북 거치대는 합리적인 가격 및 강력한 이동성을 갖춘 제품"이라며 "타이핑 작업이 많거나 거북목 증후군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구부정한 어깨를 당당하게 만들어줄 링케 슬림 접이식 부착 노트북 거치대는 주요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 중이다. 색상은 그레이, 블랙 총 2가지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6천 8백 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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