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엑스 푸드위크 영상] 제과 제빵 설비 전문기업 '대아상교' 참가

신명진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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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 장비전문 대아상교(DAIAH)가 11월 28일(수)부터 12월 1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했다.

1966년 창업한 대아상교는 유럽, 일본의 베이커리 장비업체들의 기계설비와 다양한 기기를 수입해 중·소규모의 베이커리에 이르기까지 유통하고 있다.

유럽지역에서는 Werner & Pfleiderer (독일)와 BONGARD (프랑스), TecnoMAC, MIMAC (이탈리아) 등과 협업을 해오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RHEON, MASDAC, AICOH 등 경험과 기술력이 축적된 공급사들과 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한편,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는 국내외 최신 식품 동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식품 전문 전시회로 올해 900개사, 1500여 부스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GS25, 신세계푸드, CJ프레시웨이 등 대형 유통사와 식음료 업체를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가 비즈매칭 상담회를 진행한다. 식품업계 종사자를 위한 HACCP KOREA와 식품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2018 코리아 푸드테크 컨퍼런스' 및 '서울콜드체인포럼' 등 다채로운 전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2018 코엑스 푸드위크'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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