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엑스 푸드위크 영상] 일본 공동관, 시즈오카현의 맛있는 가공품들 적극 소개

이은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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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수)부터 12월 1일(토)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열리는 가운데, 일본 공동관이 참가해 시즈오카현의 유명한 가공품들을 소개했다.

3년 전부터 꾸준히 푸드위크에 참석하고 있는 일본 공동관은 총 4개의 부스로 참가했으며 시즈오카현에서 유명한 와사비, 간장소스, 타래 제조 업체들이 나와 참관객들을 맞았다. 시즈오카현 서울사무소 노하라 야스시 담당자는 "시즈오카현은 도쿄와 가까운 곳으로 일본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 수는 500여품종으로, 일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참관객들이 시음과 시식을 통해 시즈오카현의 맛있는 가공품들을 알아갔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시즈오카현 제품들을 한국 시장에 많이 소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는 국내외 최신 식품 동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식품 전문 전시회로 올해 900개사, 1500여 부스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GS25, 신세계푸드, CJ프레시웨이 등 대형 유통사와 식음료 업체를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가 비즈매칭 상담회를 진행한다. 식품업계 종사자를 위한 HACCP KOREA와 식품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2018 코리아 푸드테크 컨퍼런스' 및 '서울콜드체인포럼' 등 다채로운 전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2018 코엑스 푸드위크'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2018 코엑스 푸드위크 영상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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