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엑스 푸드위크 영상] 농촌진흥청, '강소농대전' 열어 농업 주제로 공감대 형성해

이은실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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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11월 28일(수)부터 12월 1일(토)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석해 '강소농대전'을 열었다.

이규성 농촌진흥청 차장은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로 농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며 "창의적인 강소농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푸드위크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 과정부터 심화 과정, 선도 과정 등을 통해 경영기술 지원, 실전 상담 등을 도와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는 국내외 최신 식품 동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식품 전문 전시회로 올해 900개사, 1500여 부스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GS25, 신세계푸드, CJ프레시웨이 등 대형 유통사와 식음료 업체를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가 비즈매칭 상담회를 진행한다. 식품업계 종사자를 위한 HACCP KOREA와 식품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2018 코리아 푸드테크 컨퍼런스' 및 '서울콜드체인포럼' 등 다채로운 전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2018 코엑스 푸드위크'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2018 코엑스 푸드위크 영상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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