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0 Visual Talk] 역사에서 사라질 뻔한 기업의 슬로건은?

박병주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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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0') -- <Visual News> KODAK, 시대흐름을 읽지 못해 변신하지 못한 죄로 지금까지 웃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제는 웃을 수 있을까? 누구든(어느 기업이든)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지고 스스로 자기를 옭아매 결국 공들여 쌓은 탑을 무너뜨린다.

오너나 임직원들이 '돈' 좀 벌었다고 교만해질 때 그때부터 세상의 흐름이 보이지 않기 시작한다.

< AVING Las Vegas team is on-site bringing readers the latest product CES2010 from the show floor, covering the press confere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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