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세 병원과 브레이코 '사랑의 무릎 보호대 전달'

신명진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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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무릎, 어깨 치료 전문 병원인 남기세 병원은 프리미엄 관절 보호대 브레이코로부터 무릎보호대 100개를 전달받았다.

매년 겨울이 되면 무릎 관절 통증으로 남기세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남기세 병원에서는 소외 계층, 노인들을 위한 무료 진료 봉사를 오랫동안 해왔다.

올겨울 진료 봉사를 준비하던 중에 의료기기 등록 보호대인 브레이코 관계자와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업무 제휴를 맺게 되었다.

브레이코 관계자는 "수술과 진료를 하며 환자들의 무리한 관절 사용의 예방과 수술 후 관절 관리에 같은 뜻을 가진 남기세 병원과의 순조로운 업무협약 체결을 했다."면서 "남기세 병원과 브레이코의 첫 번째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관절 상태에 맞혀 보호대를 무상으로 나누어주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무릎 보호대 나눔 행사'라는 사회 공헌 활동이 예정되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남기세 병원과 업무 제휴를 맺은 '브레이코'는 실제 제품 테스트를 했을 때 단계 별 근육 압박을 통해 관절 부상 예방과 수술 후 관리에 우수하며, 미국 FDA 등록을 받아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미국, 독일 아마존 초이스에 선정될 만큼 제품의 우수성도 인정을 받은 브랜드이다.

지난 6월 프리미엄 의료기기 무릎 보호대로 국내 정식 론칭을 시작 후, 팔꿈치 보호대, 손목 보호대, 발목 보호대 등의 제품들이 순차적으로 의료기기 보호대로 등록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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