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조이렌트카와 중고차 렌트 서비스 도입

최상운 2018-12-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국내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K Car(사장 최현석)가 렌터카 전문업체 조이렌트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고차 렌트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K Car(케이카)X조이렌트카'의 중고차 렌트 서비스는 월 렌트료를 납입하면 취득세, 보험료, 자동차세 등 추가적인 비용 부담 없이 중고차를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감가율을 적용해 신차 대비 저렴한 중고차의 장점과 초기 비용 및 차량 유지비가 낮은 렌터카의 장점을 결합했다. 실제로 15년식 그랜저HG를 렌트할 경우 1년간 매월 28만 원 수준에 이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특히 평균 3년 이상인 신차 렌트 계약 기간이 부담이었던 소비자들을 위해 이용 기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2개월 계약을 기본으로,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최소 6개월부터 36개월까지 원하는 기간을 조정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계약이 만료되면 차량을 반납하거나 변경, 인수할 수 있으며, 계약 연장 시 월 사용료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1년 동안 총 2회의 차량 점검과 함께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등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스마트 정비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K Car(케이카) 직영몰 홈페이지 내 중고차 렌트 페이지에서 조이렌트카가 소유·관리하는 중고차를 쉽고 편리하게 렌트할 수 있다.

현재 'K Car(케이카)X조이렌트카'의 중고차 렌트 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는 100여대의 매물은 대표 경차 쉐보레 스파크부터 기아 K5, 현대 쏘나타, 그랜저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고차 위주로 구성됐다. 원하는 차량을 클릭하면 총 20여장의 상세 사진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직접 실물 확인도 가능하다.

조이렌트카 최병해 전무는 "K Car(케이카)의 중고차 상품화 및 사후관리 노하우를 전수받아 믿고 탈 수 있는 중고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렌트 서비스를 최초 도입했다"며 "20년 업력의 조이렌트카가 국내 최대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와 만나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 Car(케이카) 최현석 사장은 "소비자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 및 예산에 맞춰 중고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조이렌트카와 제휴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제휴·협력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 Car(케이카)는 국내 대표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으로, 전국의 직영점 및 온라인 직영몰에서 까다로운 진단과 매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직영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거리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내 차를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K Car 홈서비스를 도입해 혁신적인 중고차 구매환경을 제시했으며,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중고차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국내 주차 플랫폼 '아이파킹' 운영사 파킹클라우드는 대전광역시와 함께 참여한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주차공유 본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19일 4세대 쏘렌토의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정보를 공개하고, 오는 3월 출시에 앞서 20일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칸타라는 BMW 이탈리아와 새롭게 협업한 프로젝트인 리미티드 시리즈 BMW X5 타임리스 에디션(BMW X5 Timeless Edition) 모델을 공개했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지난 17일,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완성차 누적 생산 5백만 대를 돌파했다.
㈜불스원의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그라스가 새로운 타입의 신제품 '그라스 디퓨저 블루' 4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