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시즌2] 스퀴즈펍, 직관적 UI와 매력적인 스토리로 무장한 모바일 게임 'Deck & Dungeon' 공개

최상운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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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즈펍(대표 이상혁)은 지난 5일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MIK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시즌2(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에서 탄탄한 기획과 매력적인 스토리 라인을 모두 겸비한 모바일 게임 'Deck & Dungeon'을 선보였다.

지난 2017년 부산에서 탄생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스퀴즈펍은 소비자에게 재미있고 도전적인 목적과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 또,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최적의 UI, 감동 스토리,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BM 등을 골고루 갖춰 세계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스퀴즈펍의 야심작 'Deck & Dungeon'은 게임 요소를 카드로 구현한 직관적 UI, 스킬과 장비의 성장과 같은 캐릭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던전과 카드로 전략성을 부여하고 세련된 OST와 모노톤 아트로 글로벌 시장 공략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또한 연재소설 분량의 스토리 라인으로 콘텐츠 지속성을 제공하며 국내뿐 아니라 북미를 포함한 영어권에 있는 20대에서 40대까지의 RPG 사용자들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다. 또, RPG 게임을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라도 쉽게 접하고 플레이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상혁 스퀴즈펍 대표는 "Deck & Dungeon 모바일 게임의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기반이 약한 곳이라면 더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이라며 "특히 게임의 UI를 직관적이면서도 심플하게 만들어 굳이 최신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원활한 구동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테스트 결과 갤럭시 3 모델에서 아무 문제 없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표는 "Deck & Dungeon의 디자인은 마치 애플사의 IOS와 유사하다. UI, UX 모두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직관성이 뛰어나다. 성장 캐릭터에 펀(fun)하게 즐길 수 있는 전략성을 부여해 누구나 쉽게 플레이를 할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스퀴즈펍은 수출에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데모 버전을 공개 후 필리핀 시장에서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공식 론칭 후 동남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스퀴즈펍은 Deck & Dungeon 12월 중 공식 론칭할 계획을 하고 있다. 2017년 4명의 개발자가 시작했지만 올해는 인원을 7명으로 늘렸다. 지출 대부분이 인건비를 차지하는 게임 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소규모 모바일 게임 社인 스퀴즈펍의 인력 투입은 엄청난 도전으로 볼 수 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규모 게임 社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작은 소규모 게임사들은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시장에 더 타깃을 두고 있다. 치열한 국내 시장에서 대기업을 상대로 소규모 게임 회사가 생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이라며 "무엇보다 해외 진출 시 기본적인 데이터에 공유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다. 증권사 및 대기업이 소통의 장을 마련해준다면 국내 소규모 게임 社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10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 파트너(MWC, IFA 등)로 활약하고 54개국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공동주최 엠디인사이트)했다. 또한, 베트남 국영 언론 VietnamPlus, 중국 ICsmart, 미국 Geekazine, 프랑스 Le Café du Geek, 머니투데이, 한국 IT동아, 스마트 PC 사랑, 얼리어답터 등 국내외 유명 미디어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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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신두영 기자, 최송하 작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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