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시즌2] 스미스에스쓰리, 사이언스 IOT 의자 '포핏체어' 개발

김기홍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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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에스쓰리(대표 강승희)는 12월 5일(수)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MIK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시즌2(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에서 신제품 IOT 의자 '포핏체어' (POFIT)를 공개했다. (사진: 포핏체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의자의 지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스미스에스쓰리는 업무용 인체공학 의자 및 데스크 전문 브랜드로 IOT 기술개발 및 브랜드 협업, 제품개발 등을 담당하는 스타트업인 '스미스웍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미스웍스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협업해 빠르게 변화하는 다각화된 업무환경에 대응하도록 고품질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IK 2018 시즌2DP 출품한 사이언스 IOT 의자 '포핏체어(POFIT)'는 장시간 의자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바른 자세를 유지시켜 주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승호 매니저는 "포핏체어는 기존의 의자보다 허리 지지대가 300% 가량 넓어 신체를 보호하고 장시간 업무에도 피로감을 들어주는 효과가 있다"며 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의자의 지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나만의 의자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사이언스 IOT 의자 포핏체어(POFIT))

한편, 10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MWC, IFA 등)로 활약하고 54개국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공동주최 엠디인사이트)했다. 또한, 베트남 국영 언론 VietnamPlus, 중국 ICsmart, 미국 Geekazine, 프랑스 Le Café du Geek, 머니투데이, 한국 IT동아, 스마트 PC 사랑, 얼리어답터 등 국내외 유명 미디어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했다.

(사진: 스미스에스쓰리는 IT동아로부터 MIK 2018 시즌2 Top2 기업에 선정됐다)

(사진: 최송하 기자)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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