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시즌2] 세이프웨어, 오토바이용 추락 보호복 출품

김기홍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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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웨어는 12월 5일(수)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MIK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시즌2(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에서 오토바이용 추락 보호복을 개발, 출품했다. (사진: 구철한 상무가 오토바이용 추락 보호복의 작동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IT융복합의류 전문기업인 세이프웨어는 사업 현장 추락 보호복, 에어백 자켓 등 안전 장비류와 봉제의복 등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이번 MIK2018 시즌2에는 오토바이용 추락 보호복과 산업용 추락 보호복을 출품해 외신 기자들과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토바이 탑승자 보호복은 충돌이나 이탈 시 운전자의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장비로 에어백을 비롯해 늑골, 목, 척추, 장기 등 주요 신체 부위에 폴리우레탄 재질의 보호대를 내장한 에어백 자켓이다.

특히, GPS 위치정보를 통해 사고 발생 위치와 사고 상황을 BLT 통신 및 전용 App으로 설정된 수신자에게 전송함으로써 신속한 구조와 응급 이송을 실행,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또, 추락 사고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IoT 에어백 안전대는 추락감지 센서와 압축 Co2 카트리지 인플레이터, 에어백 구조체 설계로 산업 현장, 오토바이, 승마, 라이프 자켓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사진:  에어백 자켓에 내장된 압축 Co2 카트리지 인플레이터)

구철한 상무는 "세이프웨어의 보호복과 안전장비는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아 현재, 우정사업본부와국내 대기업에 공급할 예정이며 배달 관련 업종과도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 제품은 산업현장, 레저 스포츠, 자영업자 등 사고 위험에 대비한 필수적인 안전장비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각종 사고와 재난 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0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MWC, IFA 등)로 활약하고 54개국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했다. 또한, 베트남 국영 언론 VietnamPlus, 중국 ICsmart, 미국 Geekazine, 프랑스 Le Café du Geek, 머니투데이, 한국 IT동아, 스마트 PC 사랑, 얼리어답터 등 국내외 유명 미디어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했다.

(사진: 세이프웨어는 예스키(China)로부터 MIK 2018 시즌2 Top2 기업에 선정됐다)

(사진: 최송하 기자)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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