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시즌2] 아이센랩, 호기 분석기 'Acetozer' & 'Twin Breasor II- III' 공개!

최상운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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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랩(대표 최용삼)은 지난 5일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MIK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시즌2(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2)'에서 호기 분석기 'Acetozer'와 현재 개발 중인 'Twin Breasor II-III'를 공개했다.

아이센랩은 날숨 분석만으로 개인의 건강 상태와 질병 조기 진단이 가능한 호기 분석기를 주력으로 개발, 판매하는 기업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날숨 진단 센서 스타트업으로 날숨 분석 센서 기반 스마트 헬스 케어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아이센랩의 호기 분석기는 의료기술 분야에서 질병 및 감염 모니터링을 통해 질병 예방, 질병 조기 진단을 가능하게 하며 생체 가스를 분석해 비침습적 실시간 진단하고 환자 편의성을 증대할 수 있다. 이 분석기는 스마트 헬스 케어 제품으로 개인 생애 전주기 질병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호기 분석기는 주로 병, 의원이나 체력진단기관에서 사용되며 장비가 고가이고 전문가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센랩의 호기 분석기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날숨 센서를 기반으로 제작해 가격을 낮췄으며 조작이 간편해 병, 의원과 피트니스 센터는 물론 스마트 헬스 케어에 관심이 있는 개인 고객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아이센랩이 개발 중인 'Twin Breasor II-III'는 측정까지 2분 30초가 걸리는 호기 분석기로 측정하는 데 4분 정도를 필요로 하는 타사에 비해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GMP인증을 받은 구취 성분 호기 가스 분석기로 구취 가스 주성분인 황화수소와 메틸멜캅탄을 분리해 측정할 수 있다. 더불어 나노 센서 기술 및 날숨 분석기 설비를 보유해 신속한 A/S와 경제적인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 외에도 정확하고 간편한 측정 기능과 원터치 전자동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최용삼 아이센랩 대표는 "아이센랩 주력 모델은 모두 자체 개발한 센서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측면에서 경쟁 모델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라며 "현재 일본 수출 외에 독일, 이태리, 영국, 미국에서 임상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내년에는 선진국 의료 시장 진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0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 파트너(MWC, IFA 등)로 활약하고 54개국 국가별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공동주최 엠디인사이트)했다. 또한, 베트남 국영 언론 VietnamPlus, 중국 ICsmart, 미국 Geekazine, 프랑스 Le Café du Geek, 머니투데이, 한국 IT동아, 스마트 PC 사랑, 얼리어답터 등 국내외 유명 미디어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했다.

(사진 촬영: 신두영 기자, 최송하 작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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