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9] (주)릴리커버, 다중 센서를 활용해 피부진단이 가능한 '뮬리' 소개 예정

박지완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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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릴리커버(LILLYCOVER)는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다중 센서를 활용해 피부진단이 가능한 뮬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LILLYCOVER는 ICT 융합 제품 및 Beauty total solution을 개발하고 있으며 Hand-held type의 디바이스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릴리커버는 3단계 토탈 솔루션을 제안한다. 대기압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한 재생유도 마사지 기능, 카메라와 센서를 통한 다각적인 피부진단,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실시간 피부관리. 그리고 이것을 너머서 사용자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Motivation까지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내장된 카메라 렌즈를 통해 피부를 60배까지 확대하여 자가 피부 분석이 가능한 제품 '뮬리'의 특징으로는 ▲분석된 결과를 토대로 40가지 피부 타입으로의 분류 기능 ▲피부 노출에 대한 환경 분석을 통해 피부 관리를 위한 퀘스트 및 정보 제공▲3단계 플라즈마 마사지 기능을 통한 피부 재생 유도 기능 포함▲다중 센서를 이용하여 피부뿐만 아니라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환경 인자에 대한 진단 기능이 종합적으로 내재 ▲카메라 촬영 방법과 센서 측정 방법을 동시에 사용하여 보다 정량화된 피부진단이 가능▲측정된 인자를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고 이에 대한 결과가 모바일 앱과 연동하여 사용자가 직접 모니터링 가능▲피부 상황에 따라 자가 관리 방법의 제공뿐만 아니라 전문가 연계 관리가 실질적▲플라즈마 기법을 적용하여 기존 MTS(Microneedle Therapy System), 레이저, 생화학과 같은 물리적 자극 기반의 치료방법 대비 우수한 안전성 및 유효성▲M-commerce 서비스 기능의 추가를 통해 전문가 추천 제품의 공급과 사용자의 구매를 이어주는 역할 등을 꼽을 수 있다.

한편, 매년 국내 기업과 함께 CES에 참가하는 대구테크노파크는 다가오는 2019 CES에서도 21개의 국내 유망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21개 기업은 전시장 내 'South Plaza Design & Source Showcase 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의 지원을 받아 CES에 참여하는 기업은 이와 같다. ▲인트인 ▲알에프 ▲릴리커버 ▲제이제이기술 ▲쓰리아이 ▲팔콘 ▲그린존시큐리티 ▲테크주식회사 ▲넷블루 ▲코블 ▲대영채비 ▲세컨그라운드 ▲아이지아이에스 ▲남경 ▲조이드론 등 또한 이 기업들은 전시 3일차에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MIK Night'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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