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9] 이노맵스, MMS 기반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 선보일 예정

박지완 2018-12-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노맵스는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MMS 기반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노맵스는 MMS 기반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을 공급한다. 주요 사업영역은 건설, 토목, 재해, 재난관리를 위한 지형 및 시설물 데이터 수집장비(하드웨어) 개발 그리고 변환 소프트웨어 개발이며 2D, 3D 데이터 수집 및 처리, 항법, 이미지 프로세싱 등 다양한 지식과 프로젝트경험을 가진 전문 개발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nebula-LP는 차량에 장착 가능한 MMS(Mobile Mapping System)로 FOG타입의 고정밀 관성항법장치와 LiDAR센서가 완벽하게 결합되어 있으며 동기화 모듈 연산 및 데이터 수집용 연산모듈을 모두 내장하고 있다. 작은 크기와 적은 전력 소모로 다양한 이동체에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또한 전원과 DMI만 연결하면 바로 작동이 가능하다. 고객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센서와 카메라의 추가 장착을 지원한다.

nebula-AP+는 수평유지를 위한 짐벌과 LiDAR, Camera, FOG 타입의 INS, 데이터 처리 및 저장용 연산장치를 내장하고도 단지 5Kg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은 시중의 드론을 이용해 고정밀 3D 시설,지형 정보 획득을 가능하게 한다. 모든 기능은 Wifi를 통해 제어되므로 현장에서는 데이터 수집에 집중할 수 있다.

한편, 매년 국내 기업과 함께 CES에 참가하는 대구테크노파크는 다가오는 2019 CES에서도 21개의 국내 유망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21개 기업은 전시장 내 'South Plaza Design & Source Showcase 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의 지원을 받아 CES에 참여하는 기업은 이와 같다. ▲인트인 ▲알에프 ▲릴리커버 ▲제이제이기술 ▲쓰리아이 ▲팔콘 ▲그린존시큐리티 ▲테크주식회사 ▲넷블루 ▲코블 ▲대영채비 ▲세컨그라운드 ▲아이지아이에스 ▲남경 ▲조이드론 등 또한 이 기업들은 전시 3일차에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MIK Night'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 'CES 2019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MIK INNOVATION HOT SPOT SHOW MAGAZINE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학업과 업무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한 끼를 든든히 채우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7일 '싱가포르 진출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우리나라 포커 1세대이며 현재 한국기원 프로기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민수 회장을 소개하며, 차민수 회장이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홀덤스쿨'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PAMS 2020)'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자단을 오는 2
유망 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 웰스케어(대표 이성원)가 미국의 대표적인 혁신제품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 베타(b8ta)와 최근 입점 계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