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기P&C,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리코 GR III' 선 공개 행사 가져

신명진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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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펜탁스 공식 수입사 세기피앤씨(SAEKI P&C, 대표 이봉훈)는 지난 20일(목) 국내 처음으로 리코 GR III의 샘플을 공개하는 '리코 GR III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리코 GR III는 기존 제품 보다 하이엔드 기능을 더하고 조금 더 감성적 느낌으로 나타났다. 전작에 비해 크기는 조금 작아졌지만 전작을 뛰어 넘은 스펙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하이브리드 AF' 방식을 채용한 포커스 속도의 개선이다. 렌즈는 비구면 렌즈 2매을 포함한 4군 6매로 설계했다. 6cm 접사도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여기에 손떨림 방지를 위한 '세이크 리덕션(Shake Reduction)'과 초음파 진동을 이용한 먼지 제거 기능이 추가됐다. 터치 패널이 적용돼 초점, 이미지 확대와 축소, 스와이프 등의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 카메라처럼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GR은 1996년 10월 출시돼 2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다. 스마트폰 출현으로 '똑딱이 카메라'라고 불렸던 제품들이 시들했던 중에도 GR은 '색감깡패', '인스타그램 카메라'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내한한 리코이미징 카메라 '토모히로 노구치' 총괄부장은 'GR의 아버지'로 불린다. GR를 최초로 기획하고 설계한 인물로 GR의 20년 역사와 함께한 인물이다. 스냅 사진의 최강자'라는 GR의 콘셉트가 한결같이 유지되는 이유를 여기에서 찾을 수도 있겠다.

GR III는 가장 호평을 받아왔던 사진 이펙트들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으며 사용자 입맛에 맞게 세팅이 가능하도록 세부기능이 강화됐다. 또 GR 시리즈의 장점인 오른손만으로도 조작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좀 더 직관적으로 발전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스냅사진을 쉽고 빠르게 촬영할 수 있게 됐다.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GR III는 2019년 초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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