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여의도 IFC몰에서 프리미엄 유모차 무상 대여 서비스 진행

신두영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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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여의도 IFC몰 직영매장에서 영·유아를 동반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Nuna)의 콤팩트 유모차 '페프(Pepp)'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나 '페프(Pepp)' 유모차는 아이에게는 편안한 승차감과 안전을, 부모에게는 부드러운 주행감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스타일리쉬한 절충형 유모차이다. 한번의 터치로 30cm대의 콤팩트한 폴딩이 가능하며 스프링 서스펜션 기술과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볼베어링 시스템으로 노면으로부터 오는 흔들림을 완화시켜 준다. 

또한 아이들이 신발을 신고 유모차에 탑승할 때 세탁 문제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손으로 가볍게 털어만 주면 되는 방진소재 스태퍼(stepper)가 탑재되어 있어 유모차 세탁, 관리 또한 편리하다.

기존의 규격화된 쇼핑몰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에이원 베이비' 직영 매장에서는 프리미엄 유모차 대여 서비스와 함께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하여 2018년 12월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브랜드 '조이(Joie)'의 마이트랙스 절충형 유모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0만 원 상당의 '잼 인펀트 카시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에이원 관계자는 "무겁게 유모차를 들고 가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 편안하게 쇼핑,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36개월 미만의 아이를 동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직원의 도움을 받아 유모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하며, "여의도 IFC몰 에이원 직영매장은 소중한 아이가 사용하는 유아용품을 전문가로부터 올바른 사용법을 듣고 안전성과 편의성, 디자인까지 꼼꼼히 고려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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