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2019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유모차 부문 6년 연속 수상

신두영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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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대표 유모차 전문 브랜드 '리안(Ryan)'이 한국 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2019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으로 유모차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전국 소비자 약 31만 명이 참여, 총 183만 건의 모바일 투표를 통해 다음해 가장 기대되는 카테고리별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선정하는 권위있는 어워드이다.

리안은 이번 시상식에서 5개의 유명 유모차 브랜드와의 접전 끝에 소비자 기대치 부문에서 평점 4.73점보다 높은 4.88점을 받아 '2019년도에 가장 기대되는 유모차 브랜드'로 선정됐다. 리안의 이번 수상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6회 연속 유모차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리안은 올해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솔로'를 중심으로 국내 유모차 트렌드를 주도했다. 아이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한 디럭스급 기능에 엄마를 위한 편의성과 가벼운 무게를 겸비한 절충형 유모차 '솔로'가 안전성과 휴대성을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일치했기 때문. 실제로 리안의 '솔로'는 불경기 속에서도 매출이 매년 50% 이상씩 성장하고 있다.

또한 리안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제품 개발과 카테고리 확장에 노력해온 것도 함께 인정 받았다. 리안은 스타일에 민감한 젊은 엄마들을 위해 디자인이 강화된 휴대용 유모차 '프라임 라이트'를 선보였으며, 보다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인 '리안 베이직' 라인을 새롭게 출시해 유모차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이밖에도 리안은 지난 2월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배우 한혜진을 모델로 발탁, 소비자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한 걸음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리안 브랜드 관계자는 "리안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모차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더 나은 육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성장해 왔다"며 "내년에도 보다 나은 육아 문화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에이원 이기환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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