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2019 퍼스트 브랜드 대상'서 리안 유모차와 조이 카시트 연속 수상

신두영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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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유모차 전문 브랜드 '리안(Ryan)'과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2019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 유모차 부분 6년 연속, 카시트 부분 5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 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사회 전반에서 두각을 보인 기업과 인물을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 수상 브랜드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에는 국내 소비자 31만 명이 참여해 183만 모바일 투표를 통해 대상 브랜드를 선정함으로써 공정성과 권위를 입증했다.

리안은 올해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솔로'를 중심으로 국내 유모차 트렌드를 주도했다. 아이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한 디럭스급 기능에 엄마를 위한 편의성과 가벼운 무게를 겸비한 절충형 유모차 '솔로'가 안전성과 휴대성을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일치했기 때문. 실제로 리안의 '솔로'는 불경기 속에서도 매출이 매년 50% 이상씩 성장하고 있다.

또한 리안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제품 개발과 카테고리 확장에 노력해온 것도 함께 인정 받았다. 리안은 스타일에 민감한 젊은 엄마들을 위해 디자인이 강화된 휴대용 유모차 '프라임 라이트'를 선보였으며, 보다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인 '리안 베이직' 라인을 새롭게 출시해 유모차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이밖에도 리안은 지난 2월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배우 한혜진을 모델로 발탁, 소비자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한 걸음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전세계 7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조이는 ▲ 까다로운 유럽의 인증 기준을 통과한 검증된 안전성 ▲ 인펀트부터 토들러, 주니어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 ▲ 합리적인 국내 출시가 정책 등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카시트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유럽 국제 인증은 물론 전-후방을 비롯한 측면 충돌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안전성 확보에 주력해왔다. 특히 유럽 국제 인증은 국내에서 실시하는 테스트보다 한 단계 높은 안전 인증 방식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꼽힌다. 게다가 조이가 교통 사고 유형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측면 충돌 사고에서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자체 연구소를 통한 측면 충돌 테스트도 빠짐없이 진행하고 있는 점 역시 눈길을 끌었다.

편리함도 조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조이의 대표 제품인 '스핀 360'은 아이소픽스 타입으로 별도의 장치 없이 차량에 설치할 수 있으며, 원클릭으로 각도에 상관없이 360도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해 아이를 태우고 내릴 때 편리하다. 또한 차량에 카시트가 결합된 상태에서도 앞·뒤 보기 조절을 할 수 있어 아이에게 가장 안전한 카시트 사용 방식인 '후방 장착'에 용이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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