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9] 유퍼스트(주), 청각 장애인을 위한 넥밴드 선보일 예정

박지완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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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퍼스트(주)는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청각 장애인을 위한 넥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에 설립된 유퍼스트(주)는 청각 장애인과 노인성 난청인, 소음성 난청인을 위한 'NUGNUA 솔루션'을 개발하였다. 대표 상품인 NUGUNA 넥밴드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동차 경적 등의 고음이 발생한 방향을 진동으로 알려주는 웨어러블 안전 넥밴드이다. NUGUNA 이어폰은 안전을 고려한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이어폰 사용 중에 주위에서 경보기 등의 고음이 발생하면 사용자에게 진동으로 알려주는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다.

유퍼스트(주)의 제품만의 특징으로는 NUGUNA 넥 밴드는 노인을 포함한 청력이 손상된 사람들을 위한 안전 착용 장치라는 점과 고음의 소리 (자동차 경적이나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를 감지하고 넥밴드의 왼쪽 또는 오른쪽에 있는 진동을 통해 소리가 어느 방향에서 왔는지 알려주는 기능을 들 수 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과 유니버셜 디자인, 더불어 사용자는 소리가 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소리의 방향 (왼쪽 또는 오른쪽)을 알리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이 있는 상황을 훨씬 더 잘 알 수 있는 안정성을 꼽을 수 있다.

한편, CES 2019에 참가하는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 소재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해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글로벌 투자자 및 바이어 네트워킹,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기업들을 돕고 있으며,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인 CES 2019 참가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힘 쏟고 있다. 성남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CES 2019에 참여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엑소시스템즈 ▲블루필 ▲센스케이 ▲아이센랩 ▲울프스 ▲윈드롭 ▲유퍼스트 ▲이카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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