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앙, 국내제조 3 · 4중 자수 배변훈련팬티 신제품 출시

신명진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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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천기저귀&배변훈련팬티, 신생아 출산의류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이 3중과 4중 자수 무형광 배변훈련팬티 신제품을 출시했다.

배변훈련팬티는 기저귀와 일반팬티의 중간단계로 배변훈련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아이의 첫 방수팬티다. 기저귀와 달리 완벽 방수가 아니고, 아이가 소변을 하게 되면 축축함 때문에 불편함을 느껴 스스로 배변습관을 배우고 깨닫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배변훈련은 일찍 시작할수록 아이 두뇌 성장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아이에게 억지로 배변훈련을 시키면 자칫 거부감이 심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실수하더라도 핀잔하기 보다는 아이를 안심시키고 부모님도 인내심을 갖고 진행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베이비앙이 새롭게 출시한 자수 배변팬티는 동물, 탈것, 음식의 모티브들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가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귀여운 사슴 담비, 우주여행 로켓, 멋진 경찰차 삐뽀, 동물 캐릭터 기린, 달콤한 디저트 케이크 등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컨셉을 잡았다.

신제품 3, 4중 배변훈련팬티는 18~24개월 이후 착용 가능하며, 타이트하게 입혀야 허벅지 쪽에서 소변 등이 새지 않는다. 사이즈는 S, M, L 3가지로 각각 10~12kg, 13~14kg, 15~17kg의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베이비앙 본사쇼핑몰에서는 배변훈련팬티 4장 이상 구매 시 팬티형 방수커버 1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KC 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연약한 피부를 지닌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국민 출산용품 브랜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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