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9] 인트인, 온습도미세먼지측정기 및 멀티치료기 오뷰에어 소개 예정

박지완 2018-12-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인트인은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온습도미세먼지측정기 및 멀티치료기 오뷰에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트인의 간편한 진단기술은 일상에서 건강관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Self-diagnostic medical devices를 제공한다.

스마트자가 정자테스트 오뷰엠은 활동성 정자 개수를 WHO기준에 맞춰 측정이 가능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정자 움직임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와 IOS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습도미세먼지측정기 및 멀티치료기 오뷰에어의 특징으로는 ▲ 1개의 전원부와 다양한 치료부 모듈의 분리 ▲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 ▲ 통합액을 이용한 제어 및 치료내역저장 ▲ 공기질 측정기 사용 및 멀티 치료기 사용권장을 들 수 있다.

한편, 매년 국내 기업과 함께 CES에 참가하는 대구테크노파크는 다가오는 2019 CES에서도 21개의 국내 유망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21개 기업은 전시장 내 'South Plaza Design & Source Showcase 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의 지원을 받아 CES에 참여하는 기업은 이와 같다. ▲인트인 ▲알에프 ▲릴리커버 ▲제이제이기술 ▲쓰리아이 ▲팔콘 ▲그린존시큐리티 ▲테크주식회사 ▲넷블루 ▲코블 ▲대영채비 ▲세컨그라운드 ▲아이지아이에스 ▲남경 ▲조이드론 등 또한 이 기업들은 전시 3일차에 에이빙뉴스가 주관하는 'MIK Night'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 'CES 2019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MIK INNOVATION HOT SPOT SHOW MAGAZINE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한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공간인 '인천 스타트업파크'가 25일 공식 개관했다.
인공지능 기반 3D 센싱 기술 스타트업 '딥인사이트(대표 오은송)'가 '2020 글로벌창업사관학교'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지난 22일 '킹고스프링(대표 정진동)'과 '유망 스타트업 성장 및 투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가맹운송사업자인 KM솔루션 및 DGT모빌리티와 공동 주관으로 카카오 T 블루, 벤티, 블랙 등의 브랜드 택시에 참여하고 있는 크루들을 위한 '카카오 T 브랜드 택시 마스터 어워즈'를 2
인공지능 오디오 전문기업 '수퍼톤(대표 이교구)'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장 방시혁, 이하 빅히트)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