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헤리티지'와 제휴 캠페인 진행

신두영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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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신생아 카시트 장착 확대와 VIP 마케팅 강화를 위해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헤리티지'와 제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 캠페인은 뉴나가 그 동안 국내 유명 산부인과들과 손잡고 진행해 온 '신생아 카시트 장착 안전 캠페인'의 일환이다. 뉴나는 산부인과에 이어 산후조리원과도 협력함으로써 신생아 때부터 카시트 착용이 필수라는 안전 인식 제고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인 헤리티지와의 제휴를 통해 VIP 체험 마케팅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한 명의 자녀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 VIB(Very Important Baby) 부모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을 겨냥한 산부인과, 호텔 등 VIP 스팟과의 제휴를 활발히 진행해 제품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뉴나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는 헤리티지는 호텔급 시설과 분야별 전문 의료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국내 최고급 산후조리원이다. 뉴나는 산후조리원 픽업 차량에 신생아 카시트 '피파 라이트'를 설치하여 신생아가 안전하게 이동하며 직접 카시트를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나가 이처럼 신생아 카시트 장착 안전 캠페인에 힘쓰는 이유는 신생아 시기 카시트 장착율이 현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보통 신생아 시기에는 부모들이 아이를 안고 차량에 탑승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를 안고 탑승한 상태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아이가 엄마 품에서 튕겨 나가는 등 아이에게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이 높아 전문가들은 신생아 시기부터 카시트 착용을 필수적으로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제휴 캠페인에 지원되는 뉴나의 '피파 라이트 카시트'는 태어난 직후부터 12개월(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용 카시트다. 2.3kg에 불과한 초경량 무게가 특징으로 국내에 판매되는 신생아 카시트 중 유일하게 원터치 장착이 가능한 아이소픽스 타입 베이스를 도입해 편의성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신소재 '에어로플렉스 폼'과 항공 우주 소재인 '테일러드 메모리폼'의 사용으로 충돌 시 아이에게 가해지는 충격 에너지를 흡수·분산해 아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엄마 품에 안겨 있는 듯한 유선형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서포트 시트가 신생아의 목과 허리를 완벽하게 지지하여 아이에게 더욱 편안함을 선사한다.

뉴나 관계자는 "국내 최고급 산후조리원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헤리티지 산후조리원에 뉴나의 피파 라이트가 독점적으로 사용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뉴나 역시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로서 한국 엄마들의 큰 지지를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한국 엄마들에게 안전과 육아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신생아 카시트 장착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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