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금속, 꽃을 조합한 '라무르 콜렉션' 패션폰, '노키아 7360'

마학준 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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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6') -- <Visual News>

노키아는 ‘세빗(CeBIT)2006’에서 ‘라무르 콜렉션(L’Amour Collection)’의 패션폰으로 클랙식한 디자인의 ‘노키아 7360’을 선보였다. 라무르 콜렉션의 패션폰은 가죽, 금속 그리고 특유의 꽃 문양이 인상적이다.

6만5천 컬러 디스플레이와 VGA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촬영한 이미지는 이메일과 MMS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4MB 메모리를 내장했고, 카드 슬롯은 없다. 트라이밴드 GSM(900/1800/1900)을 지원하며, 색상은 커피 브라운과 따뜻한 호박색 2가지.

이 제품은 시장의 다른 제품들에 비해 기능이 탁월하지는 않지만 디자인과 색상이 매력적이며, 특히 20~30대 여성고객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AVING Special Reports Team for CeBIT 2006s: Brain Park, Caleb Ma, Jason Lee, Daniel Sirh, Benjamin Oh, Miso Kim, Paul Shin, Sheri Choi, Joshua Shim,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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