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국민 유모차 '솔로 2019' 공식 출시

신두영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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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이 연속 완판 신화를 달성해온 절충형 유모차 '솔로 2019' 뉴 모델을 7일, 에이원 자사몰과 롯데 아이몰,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솔로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성과 함께 휴대용 유모차의 편의성을 동시에 갖추며 국민 유모차로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리안의 대표 상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솔로 2019'는 스타일리쉬한 육아맘의 취향과 올해의 트랜드 컬러를 반영해 세련된 '제트 블랙', '윈드 블루', '리지 그린'의 새로운 컬러 3종과 더불어 인기 컬러인 '미드나잇 그레이'까지 총 4종이다.

'솔로 2019'는 국민 유모차의 명성 그대로 신생아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절충형 유모차 최초로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신생아 패드를 등받이 시트 밑에 추가해, 아이에게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며 여기에 등받이 각도를 175도까지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아이와 엄마가 마주보며 교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양대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전방보기뿐만 아니라 마주보기를 통해 주행 시 아이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다.

대세 절충형 유모차답게 유모차를 접는 데 단 1초밖에 걸리지 않는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과 울퉁불퉁한 노면에서도 충격을 분산시켜주고 우수한 핸들링을 느낄 수 있는 '4바귀 독립 서스펜션'을 갖췄다. 많은 절충형 유모차들이 바퀴 사이즈를 줄여 전체 무게를 낮추는 반면 '솔로 2019'는 8.7kg의 무게를 구현하고도 디럭스급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리안은 '솔로 2019' 출시를 기념해 에이원 자사몰과 롯데아이몰에서 오는 13일까지 25%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풋머프', '이너시트'를 포함해 '컵홀더', '목베개'를 증정한다. 또한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방풍커버'를 추가로 제공한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솔로 유모차는 매년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자마자 유아용품 가운데 가장 빠르게 완판되었던 사례만 살펴봐도 명불허전 국민 유모차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그 인기를 증명하듯 '솔로 2019'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고객 문의가 증가하는 등 올해도 절충형 유모차를 리딩하는 대표 모델로서의 저력을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2019년을 맞아 트렌디한 컬러로 새로운 옷을 입은 '솔로 2019'는 육아맘들의 선호 컬러를 반영한 만큼 고객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2019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유모차 부문 6년 연속 수상으로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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