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스, 무동력 온수매트 '자글자글' 선보여

신명진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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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갭스(대표 정의갑, www.gaps.co.kr)는 무동력 온수매트 '자글자글'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자글자글' 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물이 지나갈 때 순간적으로 끓게 하는 다이아후레임 방식의 순간히팅 보일러다. 갭스가 개발한 다이아후레임 방식의 온수매트는 온수를 순환시키는 모터 펌프가 필요 없다. 이같이 모터를 배제함으로써 진동과 구동 소음이 없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진설명: 갭스 온수매트의 특징인 '다이아후레임'을 설명하는 정의갑 대표)

정의갑 대표는 "다이아후레임 밸브가 보일러에서 발생한 기포를 물탱크 방향으로 배출, 고온의 온수(90~98℃)만 매트 방향으로 보내준다"면서 "펌프방식의 매트보다 물을 데우는 시간은 짧고 식는 시간은 길다. 이는 곧 히터가 작동하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하루 열 시간 가동 시 한달 전기료가 누진세를 적용한다고 해도 4~5천원 정도 밖에 들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온수매트 '자글자글'은 열선이 아닌 온수를 순환시켜 매트를 따뜻하게 하며 전자파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또한 온수매트 조절기에서 발생한 전자파를 차단회로를 사용해 완전히 제거해 전자파 고민을 해결했다.

더블사이즈와 거실용 사이즈의 경우, 보일러 2개를 채택해 매트의 온도를 분리 제어할 수 있다. 따라서 같은 잠자리의 다른 온도 조건에서도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다.

운전 중 물이 부족할 땐 보일러 가동이 정지되며, 호수가 꼬이거나 접혀 온수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에도 안전하게 히터전원을 차단하고 물 부족 램프가 깜박이도록 제작돼 사용자가 쉽게 알아차리고 조치할 수 있다.

이 밖에 매트 외관 소재로 황토볼이나 세라믹을 사용해 건강에 이로운 원적외선을 방출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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