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캠브리지 컨설턴트, 인간의 시선으로 상황 판단이 가능한 인공지능(AI) '딥레이(DeepRay)' 공개

이은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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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컨설턴트(샌즈 엑스포 2층 홀 A-D 부스 44337)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손상, 가려짐, 움직임 등 불명확한 이미지로부터 현실 세계의 왜곡되지 않은 관점을 만드는 획기적인 인공지능(AI) 기술인 '딥레이(DeepRay)'를 선보였다.

딥레이는 데이터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정확한 상황 파악이 가능해 자율 주행, 의료 상황 등에 적용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율 주행 자동차의 경우 비, 먼지, 장애물같은 환경 요인 또는 카메라 기반 시스템의 손상이 생기면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이 기능은 이러한 상황에서 뚜렷한 시야를 제공해 기계가 제대로 작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딥레이는 왜곡된 이미지를 제시했을 때, 그 속에서 실제의 장면과 물체를 실시간 판단해 형성시킨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변화하는 세계에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딥레이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EMEA 지역에서 최초의 심층 학습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6개의 신경 네트워크가 왜곡된 장면을 만들어내고, 그를 제거해 실체를 보도록 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캠브리지 컨설턴트사의 인공지능부 디렉터 팀 엔서(Tim Escor)는 "전에는 인간의 방식으로 상황을 해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기계가 없었지만, 딥레이는 잠재적으로 인간의 눈을 능가할 수 있다"며 "이 기술이 기계 이미지 감지 시스템에 이바지해 농업과 건강관리를 포함한 많은 산업에서의 활용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는 전 세계 가전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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