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스트, 2010년형 전기온수기 '아틀란틱' 출시

신승호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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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코퍼스트(www.kofirst.com)는 설치장소의 특징에 따라 알맞은 형태로 설치가 가능한 2010년형 저장식 전기온수기 '아틀란틱(ATLANTIC)'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아틀란틱'은 기존의 그라스울보다 보온력이 2.5배 뛰어난 특수 보온재인 경폴리우레탄을 사용해 열 손실이 거의 없고, 자동온도 조절장치를 설치해 설정된 온도를 정확하게 감지해 자동으로 온도를 조절한다.

또한, 과열방지장치와 과부하에 의한 작동방지장치를 내장한 철저한 국제규격에 의해 설계돼 폭발이나 질식사고의 위험이 없으며, 벽걸이형으로 협소한 공간에도 다양하게 설치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석유나 가스를 사용하는 온수기와 달리 무취•무소음으로 쾌적하고 안전하며 온수기 내부 탱크가 에나멜코팅으로 돼 있어 부식이 전혀 없고, 재질이 견고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내통 2년 보장)

코퍼스트 정원상 이사는 " 이 제품은 수압이 강하고 적당량의 온수가 내장돼 있어 동시에 여러 곳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전기증설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따뜻한 물이 안 나오는 공중화장실이나 스포츠시설, 외식업소, 학교, 기숙사, 병원, 미용업소 등 따뜻한 물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 공간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15~100ℓ)의 가격은 20~30만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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