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조명아래 연예인 피부 지킴이는?

최민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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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뜨거운 조명 아래에 있는 여자 연예인들의 피부를 보호하라!

뿌리는 스킨케어 '세라마이드 10'이 연예인들의 입소문을 타며 주목을 받고 있다.

세라마이드(Ceramide)란? 피부의 세포간 지질 중 하나로 외부 자극의 막는 '피부장벽' 기능과 수분의 외부 증발을 막는 '수분유지' 기능을 가진 피부 구성층이다.

세라마이드가 부족하면 각질층의 결합력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고 자극에 대한 방어능력이 약해져 세균과 항원의 침입이 쉬워 악건성 피부, 가려움증 및 피부 트러블,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그 동안 세라마이드 성분을 이용한 스킨케어 제품은 많이 출시돼 왔지만 '세라마이드 10'은 좀더 차별화된 기능을 선사한다.

1% 미만의 농도로만 사용돼 온 세라마이드 성분을 일본의 아지노모토社는 나노테크 기술을 적용해 농축도를 10%까지 끌어올려 스킨케어로 개발, '세라마이드 10'을 완성했다.

'세라마이드 10'은 분사식 스킨케어로, 화장 또는 분장을 한 상태에서도 뿌려주면 피부에 흡수되고 손으로 두드리지 않아도 돼, 깔끔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일본 메디컬 화장품 전문기업 페이스 메디컬(Faith Medical)社의 제품으로 국내시장에서는 코스메슈티컬 전문기업인 씨앤엠코스메틱(C&M Cosmetic, 대표 윤석민, www.icnm.co.kr)에서 수입, 판매하고 있다.

씨앤엠코스매틱의 윤석민 대표는 "'세라마이드 10'은 야외활동을 많이 하거나 뜨거운 조명 아래에서 촬영이 잦은 연예인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 뜨거운 조명에서 장시간 피부가 노출되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이 찾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국내 연예인들 중에선 선덕여왕의 주연급 여배우들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입소문을 타 현재 대량 구매요청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히고, "화장독이나 아토피성 피부염 때문에 화장을 제대로 못하는 피부환자들에게도 제격이다"고 강조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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