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Q 음식물처리 "빠르네"

곽민정 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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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가우디환경(대표 배삼준, www.gaudi.co.kr)은 국내 최초로 1kg의 음식물쓰레기를 2시간 만에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 '네이처Q(Nature Q)'를 한국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분쇄건조 방식을 채택한 이 제품은 뛰어난 분쇄력으로 소나 돼지뼈를 제외한 조개껍질이나 닭뼈, 복숭아씨까지 모든 음식물을 말린 뒤 10분의 1 크기로 분쇄한다.

또한 안쪽에 흡입관을 둬 따로 필터를 두지 않고도 발생되는 냄새와 가스를 빨아들이고 순환관을 통해 수증기 배출 방식으로 내뿜는 것이 장점. 이로써 소모품 교체의 번거로움과 비용 발생을 덜 수 있다.

(사진설명: 음식물쓰레기 투입구)

(사진설명: 조개껍질이나 닭뼈, 복숭아씨까지 모든 음식물을 말린 뒤 10분의 1 크기로 분쇄한다)

(사진설명: 수증기 배출 방식으로 냄새와 가스를 배출해 필터 교체와 같은 번거로움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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