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베이비플러스서 판매 1위

신두영 2019-01-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의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이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전문 프랜차이즈 '베이비플러스'에서 2018년 카시트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지난 2018년 베이비플러스 카시트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한 조이의 '스핀 360'은 2위 제품 대비 20% 이상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베이비플러스 관계자는 '스핀 360'만의 독보적인 안전성과 편리한 기능은 물론, 수도권 내 A/S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아 동반 차량 사고 발생 시 카시트 무상 교환이 가능한 점 등을 인기의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베이비플러스' 판매 1위라는 기록은 온라인 채널이 아닌 오프라인 매장에서 달성한 기록인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온라인에서 광고나 커뮤니티 후기들 통해 제품을 결정하기 보다는 매장 방문을 통해 꼼꼼하게 많은 카시트 제품을 확인하고 최상의 제품을 선택하기 때문. 베이비플러스 본점 윤덕환 대표는 "편의성이 강화된 회전형 카시트의 경우 90% 이상이 오프라인 시장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며, 고객들이 제품을 확인하고 보다 꼼꼼한 비교를 통해 선택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조이의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은 유럽의 국제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해 그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또한, 시트 각도를 원클릭으로 '360도' 회전할 수 있어 후방 장착 시 편리하며 아이 탑승 시 차량 도어 방면으로 카시트를 회전시켜 엄마 혼자서도 손쉽게 아이를 탑승, 하차 시킬 수 있다. 더불어 스핀 360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후방창착 18kg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조이는 안전을 위해 교통사고 발생 시 카시트를 새 것으로 교환해주는 '카시트 무상교환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카시트 무상교환 서비스'는 아이가 탑승하고 있는 차량의 사고 시, 대물 300만원 이상일 경우, 사용하고 있는 제품과 동일한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서비스로 최근 '온라인 통합 서비스 센터'를 통해 신청은 물론 서비스 처리의 전 과정을 고객이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조이가 지난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카시트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한 것에 이어, 전국 22개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유아용품 매장인 '베이비플러스'에서까지 조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조이는 소비자들에게 받은 큰 사랑에 더 큰 혜택으로 돌려드리고자 올해부터 조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을 최대 25%까지 하향 조정한 착한 가격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조이(Joie)는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스핀 360', '스핀 360 시그니처' 등의 인기에 힘입어 2019년 퍼스트브랜드대상에서 카시트 부문 5년 연속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조이는 '제30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2019년 새롭게 론칭한 디럭스 유모차 '크롬 DLX'를 선보였다.
뉴나가 '제30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디럭스 유모차 '데미 그로우'를 선보였다.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는 당일 수확한 신선한 국내산 딸기로 만든 '디저트 뷔페'를 즐기며 카메라 어플인 '그랩픽(Grabpic)'으로 사진을 찍으면 인화된 사진을 집까지 배
에이원이 '30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올해 출시한 신제품을 비롯한 인기상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종합건강검진기관 한국의학연구소(KMI. 이사장 김순이)가 2018년 건강검진 수검자 총 99만 7,655명, 종합검진 54만 4,381명 중 1,629건의 암이 조기에 발견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