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9] 비에이에너지, 열관리기술을 이용한 ESS safety management system 선보일 예정

박지완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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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에너지는 오는 3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에 참가해 열관리기술을 이용한 ESS safety management system을 선보인다.

ESS에너지홈은 ESS safety management system으로 비에이에너지만의 Energy safety 기술을 이용한 ESS 관리 모듈이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될 ESS에너지홈은 표준 사이즈인 Full-type(3000(W)4000(L)3100(H))과 2019년에 새롭게 런칭한 태양광패널 아래에 들어갈 수 있는 Half-type(1800(W)1520(L)1550(H)) 두 가지 모델이다.

ESS에너지홈은 최근 ESS 화재 확산 방지 를 위한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개정(안)(2018.12.22)에 맞게 벽면 마감재료는 불연재료로 구성되었으며, 프레임 규격 또한 변경이 가능하여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Half-type의 경우 최근 IP인증 시험을 통해 IP55인증 시험성적서를 발급받아 ESS에너지홈의 성능을 소비자들에게 증명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는 에코전력과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데스틴파워, KT, LG CNS, 현대일렉트릭 앤 에너지시스템 등 대기업으로부터 기술 협력 요청이 잇따르고 있으며, 국내 55여개 이상의 site에 납품 중에 있다.

작년 매출 50억원 달성, 작년 매출 50억원을 달성한 비에이에너지는 우수한 단열 기술과 고객 맞춤 솔루션, 합리적인 가격으로 ESS 시장에 제품 브랜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당사만의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내뿐 아니라 수출을 통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고자하는 비에이에너지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한국전력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등이 특별 후원한다. SWEET 2019는 30개국 220개사 50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풍력 △이차 전지 △송배전 △에너지효율 △스마트그리드 △바이오에너지 △수소 △해양 및 소수력 △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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