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블루투스 헤드셋 '디스커버리 975' 출시

최영무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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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플랜트로닉스는 한국총판인 아이스카이네트웍스(www.iskynetworks.co.kr)를 통해 하이엔드 블루투스 헤드셋 '디스커버리(Discovery) 975'를 최근 출시했다.

블루투스 헤드셋 '디스커버리 975'는 사운드 레벨을 자동 조정하는 오디오 아이큐(AudioIQ²)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마이크 회로의 전자필터를 통해 3중으로 바람소리를 차단하는 윈드스마트(WindSmart) 기능과 20밴드 이퀄라이저를 통해 풍부하고 왜곡되지 않은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캐링 케이스를 제공해 220V AC 어댑터의 충전 없이도 최대 3배의 통화시간(최대 15시간)을 제공한다.

이 케이스 내부에 작은 액정을 통해 헤드셋과 케이스의 충전상태를 체크하고 블루투스 연결 여부까지 파악하는 등 휴대와 충전, 그리고 블루투스 연결상태 확인을 하나의 액세서리로 확인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디스커버리 975는 소•중•대 3가지 크기의 소프트 실리콘 이어팁은 음향 특성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내구력을 갖는 재질을 사용했다.

플랜트로닉스 한국총판 아이스카이네트웍스의 최호 대표는 "디스커버리 975는 CES 2010 혁신상을 비롯해 유력 전문 매체들의 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스마트폰 시장 확대를 계기로 통화와 사운드 품질에 집중한 신뢰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 국내 하이엔드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을 공략할 제품"이라고 소개하고, "올해 블루투스 헤드셋 매출목표를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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