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ANAM), 휴대용 디지털기기에 적합한 15mm HDMI 케이블 선보여

최영무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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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음향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헤드가 짧고 슬림한 HDMI 2.0 케이블 6종을 최근 선보였다.

아남 슬림형 HDMI 케이블은 15mm 짧고 슬림한 헤드 디자인으로 얇고 가벼워서 노트북이나 프로젝터 등 이동 시 휴대 설치나, 케이블 연결 시 뒷공간이 부족할 때 용이하다.

이 제품은 커넥터를 24K 금 코팅해 정확하고 손실 없는 신호를 전달한다. 기존 버전보다 진보된 전송 기술로 18Gbps 대역폭을 지원하고, 초당 60프레임의 초고해상도 영상 및 음성을 원본 그대로 전송한다. 또 4K UHD 영상을 완벽 지원하며, 이더넷 지원으로 네트워크 연결 시 별도의 랜 케이블 없이 바로 인터넷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99.99% 무산소동(OFC)를 채택 데이터의 왜곡을 최소화했으며, 3중 차폐 쉴드로 외부신호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노이즈 방지와 내구성까지 고려해 제작했다.

아남 슬림형 HDMI 케이블은 HDMI A타입(AH-S15, AH-S30), HDMI MINI 타입(AH-M15, AH-M30), HDMI MICRO 타입(AH-MR15, AH-MR30) 등 3가지 종류로 구성해 고객들의 케이블의 수요에 맞춰 각각 1.5M, 3M 2가지 케이블 길이를 지원한다.

참고로, HDMI는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줄임 말로 기존의 아날로그 단자를 대체하는 디지털 단자 규격으로 셋톱박스나 DVD 플레이어, PC, 게임기 등을 모니터나 TV 등에 출력할 때 쓰인다. HDMI 케이블 하나로 영상과 음향을 동시에 전송 할 수 있으며 디지털 방식으로 화질과 음질이 우수하다.

새롭게 출시되는 아남 케이블은 영상ㆍ음향 전문브랜드 'ANAM'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프리미엄급 케이블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케이블 업계 최초로 제공되던 1년 무상서비스 정책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제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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